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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용돈의 경제학> 무료 특강 안내
작성자 금정노인요양원 작성일 2013-07-28 조회수 18429

복지현장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복지시설 직원, 후원자, 자원봉사자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자녀교육의 방법을 다른 관점에서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아래와 같이 무료특강을 실시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다 음 -

 

1)주최 : 사회복지법인 범어 금정노인요양원

2)일시 : 2013. 8. 27(화) 오후2시 - 오후4시30분

3)장소 : 금정노인요양원 교육실(장소가 변경될 수 있음)

4)특강주제 : “우리 아이를 <미래의 리더>로 키우기 위한 용돈의 경제학”

                   - 현명한 부모는 돈보다 지혜를 상속한다-

5)강사 : 박남철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사/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사회복지학 전공) 석사

-전, 부산 두송종합사회복지관/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 사무국장(1997년)

-전, 부산외국어대?부산여대 사회복지학과 외래교수/경남정보대 사회복지과 겸임교수

-전, 호주ICL Korea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사회복지전문 인증심사원

-전, 미래에셋생명 근무(금융교육 강사)

-현, 사회복지법인 범어 금정노인요양원장

6)참석대상 : 복지시설 직원/자원봉사자/후원자/지역주민 및 자녀 경제교육에 관심있는 누구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부모/초등학교1-6학년, 중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부모)

7)교육비 : 무료

8)문의처 : 금정노인요양원 고객관리팀장 박현규 사회복지사

10)신청기한 : 8/23(금)까지 참가신청서를 팩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특강 Contents 1부

       2. 참가신청서 1부 끝. 

 

...................................................................................................................................................

 

     

첨부1 “우리 아이를 <미래의 리더>로 키우기 위한 용돈의 경제학" Contents

(“금융교육은 미래 리더를 위한 인성교육이다”)

들어가면서

1. 조기 금융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

-2003년 우리나라 ‘신용카드 대란’ 사례/미국 ‘그린스펀’(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델 컴퓨터 ‘마이클 델’ 사례

-조기 금융교육은 자녀의 사회생활 초기에 안전판 역할을 한다

2. 맞벌이 부부 자녀일수록 경제교육에 더 세심해야 한다

-자녀와 같이 있어 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의식이 문제다

3. 용돈을 왜 주어야 하나

-아이 자신이 이용 가능한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다

-용돈 범위 내에서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가르치기 위해서다

Part 1 용돈교육은 아이들의 경제감각을 키운다

1. 용돈은 언제부터, 얼마를 주어야 하는가

-용돈교육 시작 시기와 금액은 반드시 아이와 협의해서 결정해라

2. 용돈은 박봉의 샐러리맨처럼 주어야 한다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용돈은 빠듯하게 주라

-용돈은 월급처럼 정기적으로 일정하게 주라

3. 올바른 용돈관리는 잘 나누는 것에서 출발한다

-소비, 저축, 투자, 기부 4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용돈교육을 시작하라

4. 투자에 이름을 붙이고 메시지로 활용하라

-저축만 알고 투자는 모르는 반쪽짜리 경제교육은 의미가 없다

-저축과 투자의 차이를 가르쳐 주어라

-세계8대불가사의 ‘복리’의 힘을 가르쳐 주어라(ex. '머슴의 세경이야기‘ 동화)

5. 친지들이 주는 용돈은 모두 투자에 사용하라

-용돈교육을 시작할 때 주위 사람들의 협조를 이끌어 내라(ex. 선물보다 현금을 주라)

6. 용돈기입장은 아이의 재무제표다

-반드시 용돈기입장을 작성하게 하고 매월 결산하게 하라

-결산서를 토대로 용돈 인상에 대한 대화와 협상을 하라

7. 빚의 무서움은 빨리 알수록 좋다

-용돈 외 돈은 빌려주고 반드시 이자를 내게 하라(악덕사채업자처럼 터무니없는 이율로 받아라)

 

Part 2 용돈교육은 아이를 미래의 리더로 키운다

1. 아이의 욕망은 다스리고 필요는 충족시킨다

-부모와 자녀의 말다툼, 야단의 원인은 욕망과 필요의 차이 때문이다

2. 돈으로 아이의 행동을 컨트롤하지 마라

-좋은 습관이나 가족구성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대가를 지불하지 마라

-경제적 보상보다는 정서적 보상을 먼저 하라

3. 몸값을 높이는 것은 ‘부의 공식’이다

-아이가 돈을 받을 수 있는 일의 종류와 지불 결정 원칙을 정하라

4. 용돈교육은 학교성적을 높인다

-용돈을 모아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사는 경험을 하게 하여 성취의 기쁨을 맛보게 하라

-두려움, 자신감 부족 등 부정적인 자기 감정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소중한 기회를 얻는다

-용돈교육은 과업관리다

5. 눈 앞의 과자 한 개보다 한 시간 뒤의 과자 두 개가 좋다

-용돈교육은 ‘만족 지연 훈련’이다(ex. 마시멜로 이야기)

6. ‘씀씀이’로 본 우리 아이의 성향은?

-용돈교육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씀씀이 성향은 ‘스쿠르지형/행복한 왕자형/낭비벽형/편집증적 집착형’인가

7. 기부는 ‘돈의 힘’을 알게 한다

-유태인들이 기부를 가르치는 이유

-기부금이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알 수 있는 곳에 기부하는 게 좋다(ex. 우간다 기아 아동)

 

Part 3 부모가 먼저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1. 누구나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없다

-선택의 문제를 경험하게 하라

-용돈이라는 예산을 경험하게 하라

2. ‘떼와 응석’은 부모의 마음을 조정하는 기술이다

-금융교육 시 가장 어려운 것은 원칙을 방해하는 ‘떼와 응석’이라는 ’적’이다

-금융교육이 아이에게 인내를 요구하듯이 부모도 그 과정에서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

3. 부모의 죄의식을 버리고 당당하게 대하라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의식은 금융교육의 ‘적’이다

-가난도 축복일 수 있다(ex. ‘섹스&시티’ 드라마 주연 ‘사라 제시카 파커’ 사례)

4. 쇼핑은 필요한 일과이지 즐거운 놀이가 아니다

-주식회사의 구조를 설명해줘라

-기업체와 마케팅의 논리를 설명하고 이해시켜라(ex. 할인마트 계산대 앞 껌, 과자 진열)

-쇼핑 시 구입목록을 만들고 짧은 시간 내 나와라

5. 위대한 투자가는 물건을 싸게 산다(ex.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버핏‘)

6. 친구들에게 ‘싫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하자

-친구는 금융교육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친구의 영향력을 줄이는 좋은 방법은 부모들끼리 의견을 교환하고 원칙을 정하는 것이다

(ex. 생일선물 가격 한도 설정)

7. 바람직한 소비를 유도하고 싶다면 보조하라

-아이들의 소비 패턴을 자극적인 것에서 이성적이고 건설적으로 변화시키고 싶으면 인센티 브를 통해 유도하라(ex. 연극 보러 갈 때 보조금을 주어라)

-용돈기입장을 살펴보고 문화적, 정서적으로 편식하고 있다면 소홀히 취급하는 항목에 대 해 보조금을 지불하는 정책을 펴라

8. 현명 부모란?

9.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실천방법

download : 용돈경제학 특강공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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