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녹원회, 제3회 자선바자회 성료
2018-06-07 입력 | 기사승인 : 2018-06-07
데스크 bokji@ibokji.com

 


(사)미스코리아 녹원회가 1일~2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티초크0125에서 제3회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후원기업과 미스코리아녹원회 회원 및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


자선바자회 행사에는 미스코리아 권민중, 이은희, 김성령, 오현경 등 미스코리아 회원들이 소장품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정관장, 우리카드, 보타닉투웬티, 더 루미, TOVV, 닥터포헤어, 앤써 19 등이 후원사로 나섰으며 녹원회 회원들과 연예인, 50여개의 업체 등이 참여했다. 의류, 화장품, 액세서리, 건강식품, 리빙용품, 소품 및 기부물품을 판매하여 일반인들에게 나눔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스코리아녹원회가 참여한 이번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은 남양주시에 위치한 ‘아람 지역아동센터’와 ‘푸른 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문화예술 교육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미숙 미스코리아 녹원회 회장은 “미래 꿈나무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미스코리아녹원회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으며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미스코리아 녹원회는 1987년부터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를 대상으로 결성된 단체다. 역대 400여명의 미스코리아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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