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화재 중앙사고수습본부 5일차
2018-01-30 입력 | 기사승인 : 2018-01-30
데스크 bokji@ibokji.com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원인과 그간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실효성 있는 범정부적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스크 bokji@ibokji.com

프린트 메일보내기